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남편은 망 보고 아내는 성매매'…부부 매춘단 적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남편은 망 보고 아내는 성매매'…부부 매춘단 적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남편이 망을 보는 동안 아내가 성관계를 맺는 '부부 매춘조직'이 적발돼 충격을 안겼다.

    5일 중국전문 온라인매체 온바오닷컴에 따르면 상하이 민항구 공안국은 지난달 중순 왕자창, 둥성탕 두 곳에서 집중적인 성매매 단속을 벌인 결과, 20~30세 여성들이 매춘 행위를 벌여온 사실이 적발됐다.


    경찰 조사 결과 여성들은 대다수 유부녀였으며, 남편과 계획적으로 매춘 행위를 벌였다. 남편이 망을 보면 아내는 고객들과 매춘 행위를 했으며 1회당 30~50위안(5000~8000원)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가격이 저렴해 적지 않은 사람들이 이 곳을 찾아 성매매를 했으며 심지어 일부는 인터넷을 통해 자신의 경험을 게재하기까지 했다"며 "고객의 대부분은 중년 남성들이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