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97.55

  • 74.45
  • 1.58%
코스닥

951.16

  • 8.98
  • 0.95%
1/4

'택시' 김미려 "임신 초기 우울증, 개그 인생 끝이라 생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택시' 김미려 "임신 초기 우울증, 개그 인생 끝이라 생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개그우먼 김미려가 임신을 우울증으로 잘못 알고 걱정한 사실을 털어놨다.

    김미려는 3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기분이 막 좋았다가 눈물이 나고 그랬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코미디 빅리그' 회의를 하는데 우울하게 앉아있고 그랬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김미려는 "그때 '아. 김미려 개그 인생 이제 끝났구나' 싶었다. 아무 생각 없이 가만히 있는 시간이 많았다"며 "그런데 혹시 모르니까 테스트를 해봤는데 임신이었다. 이후 방송 일을 그만뒀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접수중] 2015 한경 '중국주식 투자전략 대강연회' (여의도_3.5)
    低신용자, 상반기부터 신용융자를 통한 주식투자 어려워진다
    [알림] 슈퍼개미 가입하고 스타워즈 왕중왕전 함께하기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