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은 일본 미츠코시이세탄백화점의 자체 슈즈 브랜드 '넘버 21' 제품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국내 백화점에 일본 구두 브랜드가 입점한 것은 처음이다.
그동안 국내 구두 시장에서 일본 제품은 대중적이지 않았다. 제품 원가와 환율이 모두 높아 국내 수입 판매가에 대한 부담이 컸기 때문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접수중] 2015 한경 '중국주식 투자전략 대강연회' (여의도_3.5)
低신용자, 상반기부터 신용융자를 통한 주식투자 어려워진다
[알림] 슈퍼개미 가입하고 스타워즈 왕중왕전 함께하기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