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이 총리 "가짜 방화복 납품은 범죄행위…직접 챙길 것"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 총리 "가짜 방화복 납품은 범죄행위…직접 챙길 것"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완구 국무총리는 18일 "가짜 방화복 납품행위는 어떤 이유로도 설명할 수 없는 범죄행위"라고 말했다.

    설 연휴 첫날 서울 종로소방서를 찾은 이 총리는 조송래 중앙소방본부장으로부터 방화복 납품 문제를 개선하겠다는 보고를 받고 이같이 밝혔다.


    이 총리는 수행한 추경호 국무조정실장에게 "가짜 방화복 문제는 국무조정실이 직접 챙기라"고 지시했다.

    앞서 국민안전처는 2013~2014년 납품받은 방화복 1만9000여벌 중 5300여벌에 검사합격 날인이 없거나 가짜 날인이 찍혀있는 것을 확인하고, 납품업체를 수사기관에 고발한 바 있다.


    앞서 이 총리는 독거노인들과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했다. 서울 서대문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2명을 찾아 위로하고 독거노인 안부확인서비스가 실제 도움이 되는지 점검했다.

    이 총리는 설 당일인 19일 전두환 전 대통령과 이희호 여사를 예방하고, 국립경찰병원과 중앙보훈병원을 위문 방문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