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5.11

  • 215.97
  • 4.24%
코스닥

1,117.17

  • 36.40
  • 3.37%
1/3

'비정상회담' 알베르토, "사회생활에선 거짓말이 필요하다" 주장…이유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비정상회담' 알베르토, "사회생활에선 거짓말이 필요하다" 주장…이유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비정상회담 알베르토

    '비정상회담'에서 G12는 하얀 거짓말에 대해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9일 방송될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거짓말을 못 해서 사회생활이 힘들다'는 한국청년의 안건에 대해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이날 녹화에서 가나 대표 샘 오취리는 "거짓말을 못 하는 사람의 경우에 굳이 못 하는 거짓말을 해 가면서까지 힘들게 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 몬디는 "사회생활에서는 거짓말이 필요할 수밖에 없다. 술 마시자는 상사의 부탁을 피곤하다고 거절하기는 어렵다"고 의견을 반박했다.

    이에 MC 전현무는 "'비정상회담’ 녹화 날 아침에 팬들을 만나면 사진은 나랑 찍어놓고 너무 솔직하게 블레어는 아직 안 왔냐고 묻더라"며 섭섭한 마음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세계 각 국의 다양한 '거짓말과 소문'에 대한 이야기는 9일 오후 11시 JTBC '비정상회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무료접수중] 2015 한경 중국주식 투자전략 대강연회 (여의도_3.5)
    [알림] 슈퍼개미 가입하고 스타워즈 왕중왕전 함께하기
    [언론사최초] 중국 증권사 애널리스트 특별초청! 중국 주식투자 강연회 무료접수!!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