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54.49

  • 52.80
  • 1.00%
코스닥

1,114.87

  • 0.33
  • 0.03%
1/4

'미녀 파이터' 박지혜, 유부녀였어? 남편 알고보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녀 파이터' 박지혜, 유부녀였어? 남편 알고보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박지혜 남편'

    26살의 미녀 파이터 박지혜가 유부녀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박지혜의 남편인 김지형은 같은 소속팀 `팀포마`의 선수로 XTM에서 방영했던 `주먹이 운다`에서 모델 파이터로 이름을 알렸으며 로드FC 020에서 조영승 선수와 경기를 치르기도 했다.

    과거 박지혜 선수는 인터뷰에서 대학을 중퇴하고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피트니스센터에서 지금의 남편을 만나 이종격투기에 입문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김지형과 결혼해 '새신부 파이터'라는 별명을 얻은 박지혜는 지난 1일 승리 이후 근황을 전했다.

    박지혜는 "눈에 살짝 멍이 든 것 빼고는 괜찮다. 멍 빠질 때 까지 쉬다가 괜찮아지면 다시 일을 시작하려고 한다"며 현재 상태를 밝혔다. 이어 "솔직히 말해서 경기과정이 만족스럽지는 못하다. 준비했던 모든 걸 보여주지 못했다는 생각에 아쉬움이 많았다"고 덧붙였다.



    앞서 파이터 박지혜는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치킨 로드FC 021`에서 일본의 이리에 미유를 상대로 2라운드 TKO 승리를 거둬 화제를 모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알림] 슈퍼개미 가입하고 스타워즈 왕중왕전 함께하기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