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04.66

  • 63.92
  • 1.32%
코스닥

968.36

  • 13.77
  • 1.44%
1/2

발렌타인데이 앞두고 초콜릿 위생기준 위반 업체 무더기 적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발렌타인데이 앞두고 초콜릿 위생기준 위반 업체 무더기 적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발렌타인데이 앞두고 초콜릿 위생기준 위반 업체 무더기 적발

    위생 기준을 지키지 않은 초콜릿 및 사탕 제조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3일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지난달 13~21일 전국 초콜릿류와 캔디류 제조업체 123곳을 점검한 결과, 식품 위생법을 위반한 업체 20곳을 적발해 행정처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들 업체는 작업장이나 조리 기구의 청결 상태가 엉망이거나 식품 표시 기준을 위반하는 등 위생 기준을 위반했다.


    7곳이 자가품질검사를 미실시했고, 5곳은 원료수불서류, 생산일지 미작성 등 영업자 준수사항을 위반했다. 4곳은 작업장 및 기계·기구류의 위생적 취급기준을 위반했으며 2곳은 건강진단을 미실시했다. 이 밖에 1곳은 표시기준을 위반했고 1곳은 시설기준 위반을 저질렀다.

    식약처는 초콜릿, 캔디 등 식품의 제조업체 위생수준을 높이기 위해 지도 및 점검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알림] 슈퍼개미 가입하고 스타워즈 왕중왕전 함께하기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