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 두번째 이야기에서 가희와 소유진이 눈물을 쏟았다.
26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11회에는 냉장고를 공개한 소유진과 가희의 두 번째 이야기가 방송된다.
이날 가희는 "지난 2012년 애프터스쿨 졸업 이후, 굉장히 힘든 시기를 보냈다"며 "당시 소유진이 해 준 말 한마디가 생각이 난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에 소유진 역시 그 당시를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고, 가볍게 질문을 던졌던 MC들이 오히려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가희와 소유진이 눈물을 흘린 이유는 오는 26일(월) 밤 9시 40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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