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98.04

  • 208.90
  • 4.10%
코스닥

1,127.55

  • 46.78
  • 4.33%
1/3

'땅콩회항'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첫 공판 쟁점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땅콩회항'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첫 공판 쟁점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땅콩회항' 사건으로 구속기소된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첫 공판이 19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렸다. 재판은 이날 오후 2시반부터 시작됐다.

    이번 재판에서는 검찰이 조 전 부사장에게 적용한 혐의 중 항로변경 혐의의 유무죄 여부가 가장 큰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검찰은 땅콩회항 당시 항공기가 이미 운항을 시작한 상태에서 조 전 부사장이 회항 지시를 내려 '항로변경 혐의' 적용이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이날 조 전 부사장은 쑥색 수의를 입고 고개를 숙인채 법정에 들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