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17.70

  • 3.55
  • 0.07%
코스닥

1,149.70

  • 14.71
  • 1.26%
1/2

존 갈리아노 손길 닿은 메종 마르지엘라 컬렉션은?

관련종목

2026-01-30 11:28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존 갈리아노 손길 닿은 메종 마르지엘라 컬렉션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오정민 기자 ] 존 갈리아노의 손길이 닿은 메종 마르지엘라 컬렉션이 첫 선을 보였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프랑스 브랜드 메종 마르지엘라가 지난해 디자이너 존 갈리아노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영입한 후 첫 번째 컬렉션으로 'SS15아티즈널(Artisanal) 컬렉션'을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오뜨꾸띄르 컬렉션인 이번 컬렉션은 메종 마르지엘라의 개성과 브랜드 철학은 존중하면서도 존 갈리아노 만의 풍부한 위트와 감각을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브랜드 측은 전했다.

      존 갈리아노는 일상 속의 평범한 사물에서 아름다움을 찾아내고, 이를 옷에 접목시켜 새롭게 재해석하는 '발견의 과정'을 컬렉션 전반에 걸쳐 담았다.


      강렬하면서도 잘 정제된 옷감과 부자재를 사용해 마르지엘라 특유의 끊임없는 해체와 조합을 구현하려 했다는 설명이다.

      컬렉션에서 선보인 의상들은 정교한 테일러링과 부드러운 곡선, 비율이 잘 맞아 떨어지는 실루엣에 집중했다.



      존 갈리아노는 전(前) 크리스찬 디올 수석 디자이너로 천재 디자이너 손꼽혔으나 유대인 모욕 발언으로 2011년 패션계를 떠난 바 있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