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하 기자 ] 윈포넷은 자본 효율성을 높이고 주식거래를 활성화 하기 위해 자기주식 32만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처분 가격은 주당 1만8500원이며 처분예정금액은 59억2000만 원이다. 위탁투자중개업자는 IBK투자증권이며 처분예정기간은 이달 14일부터 4월13일까지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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