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94.86

  • 80.69
  • 1.91%
코스닥

942.60

  • 17.13
  • 1.85%
1/2

김관 기자, 어디서 봤나 했더니 "진도서 일할 당시…" 깜짝 발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관 기자, 어디서 봤나 했더니 "진도서 일할 당시…" 깜짝 발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비정상회담 김관 기자

    '비정상회담' 샘 오취리가 JTBC 김관 기자의 외모를 칭찬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사회부 김관 기자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사교육 열풍을 주제로 대화를 나누는 G12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샘 오취리는 김관 기자의 외모를 보고 "잘 생겼다"고 감탄했으나 정작 아무도 김관 기자를 몰라봤고 스튜디오에는 어색한 침묵이 흘렀다.


    이에 김관 기자는 "진도에서 오랫동안 일했다. 밤 시간대 외로움을 달래주던 프로그램이었는데 이곳에 오게 돼 좋다"고 말했다.

    그는 사회 정치부 기자들이 술을 가장 잘 마신다는 소문에 "기자들은 취재원과 빨리 친해지고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야 하니 술을 마시는 게 업무의 연상이다. 저는 소주 반병에서 한 병 정도를 마신다"고 말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관 기자 훈훈하네요", "진도서 보도하던 기자가 김관 기자였구나", "김관 기자, 진도서 외로웠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