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한 신년기자회견에서 이같이 언급하고 "가석방 문제는 국민의 법 감정, 또 형평성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감안해서 법무부가 판단하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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