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67.64

  • 195.93
  • 3.79%
코스닥

1,071.73

  • 36.68
  • 3.31%
1/4

작년 11월 카드사용액 49조…한해 전보다 5.3% 늘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작년 11월 카드사용액 49조…한해 전보다 5.3% 늘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이지훈 기자 ] 여신금융협회는 지난해 11월 카드승인액이 49조2700억원으로, 한 해 전 동기보다 5.3% 증가했다고 9일 발표했다. 또 소액결제가 많아지면서 카드 승인 건수가 늘었다. 작년 11월 카드승인 건수는 10억5000만건으로 한 해 전보다 14.1% 증가했다. 반면 건당 평균 결제액은 4만6743원으로 7.8% 낮아졌다.

    편의점·슈퍼마켓 업종에서의 카드사용률은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작년 11월 편의점업종 카드승인액은 5600억원으로 전체 판매액(1조500만원)의 53.1%에 달했다.


    이지훈 기자 lizi@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