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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킴 ‘TV예술무대’ 하차, 제작진 측 “본인 의사 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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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킴 ‘TV예술무대’ 하차, 제작진 측 “본인 의사 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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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가수 바비킴이 TV예술무대에 하차한다.

    1월9일 MBC ‘TV예술무대’ 제작진 측은 “며칠 전 발생한 바비킴 씨의 불미스러운 일로 시청자 여러분께 큰 심려를 끼친 점 사과의 말씀드린다”고 운을 뗐다.


    제작진은 “바비킴 씨는 이번 일을 깊이 반성하며 책임을 통감하고 있으며 자숙의 시간을 갖기 위해 프로그램 하차 의사를 전달해왔고, 제작진은 본인의 의사를 수렴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다시 한 번 시청자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바비킴이 7일 미국으로 가는 대한항공 비행기 안에서 술에 취해 난동을 부려 현지공항 경찰의 조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한편 바비킴은 여성 승무원을 성추행한 의혹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출처: YTN 뉴스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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