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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경+] '노벨상 마다하는 연구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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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벨상 마다하는 연구소

    최근 노벨 과학상을 대거 수상한 일본에서 벤치마킹에 나선 독일의 연구소가 있다고. 학문 성과보다는 제품 개발 속도와 서비스 질 향상에 올인하는 프라운호퍼연구소가 주인공. 기초연구도 중요하지만 넘치면 문제. 응용연구와의 조화가 관건.


    인류 최초의 테러리스트

    파리 시내 한복판에서 테러가 발생해 12명이 사망. 인류 최초 테러리스트로 불리는 이슬람 암살단의 역사를 떠올리게 해. 암살이라는 영어 단어(assassin)의 어원이 된 ‘하시시’는 단도 하나로 임무 끝내는 극강의 암살자 집단.



    독일 명품 와인엔 독수리가 있다

    독일 와인도 유럽에서는 인기 상위 품목. 최근 방한한 독일 와인전문가는 독일에선 병에 독수리 문양이 새겨진 게 명품이라고 귀띔. 한국은 덥고 습한 여름이 길어 차게 마실 수 있는 화이트 와인 수요가 늘 것으로 예측하기도.


    쿠바와 짐바브웨 닮은 점

    쿠바와 짐바브웨는 날씨와 풍광이 좋은 천혜의 휴양지. 서방 열강의 지배를 받다 독립하면서 지배계층(백인이나 미국인)의 재산을 몰수해 서방 열강으로부터 경제제재를 받은 아픈 역사를 갖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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