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04.66

  • 63.92
  • 1.32%
코스닥

968.36

  • 13.77
  • 1.44%
1/3

삼성 이승엽, 올 연봉 9억에 사인 … 팀내 최고액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삼성 이승엽, 올 연봉 9억에 사인 … 팀내 최고액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스의 프랜차이즈 스타 이승엽이 올해 연봉 9억 원에 도장을 찍었다. 팀 동료 최형우는 작년보다 1억5000만 원 오른 6억 원에 사인했다.

    삼성은 8일 이같은 2015년 연봉 계약을 완료하고 계약 내용을 공개했다.


    이승엽은 8년(2004∼2011년)의 일본 생활을 마치고 2012년 국내 리그로 복귀해 3년 연속 8억 원의 연봉을 받다가 1억 원이 인상됐다.

    지난해 말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어 4년 계약을 한 윤성환(연봉 8억 원·계약금 48억 원)을 넘어선 삼성 선수 역대 최고 연봉이다.


    최형우는 지난해 4억5000만 원에서 6억 원으로 연봉이 뛰면서 팀내 최고 인상액을 기록했다.

    이밖에 채태인은 2억1000만 원에서 1억1000만 원 오른 3억3000만 원, 예비 FA 박석민은 3억7000만 원에서 1억 원 오른 4억7000만원에 계약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