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 대출은 지난해보다 23% 증가한 2500억원으로 예상됐다. 지난 7월 관계형금융을 도입하고 부채·재산 규모 문턱은 낮추는 등 지원제도를 변경한 데 따른 것이다. 미소금융은 내년 신규상품을 개발하고 대상을 확대해 총 300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한신 기자 hansh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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