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2

반기문, 시에라리온 현지서 에볼라 한국 구호대 격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반기문, 시에라리온 현지서 에볼라 한국 구호대 격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반기문 유엔(UN)사무총장이 서아프리카 시에라리온에 파견된 우리나라의 에볼라 대응 긴급구호대(KDRT) 지원대를 만나 격려했다

    21일 외교부에 따르면 반 총장은 20일(현지시간) 시에라리온 수도 프리타운의 한 호텔에서 현지 활동을 시작한 우리 정부 지원대원들을 면담하고 격려했다.


    외교부와 보건복지부,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 관계자 각 1명으로 구성된 지원대는 시에라리온에 입국해 우리 의료진 활동을 위한 사전 준비작업을 하고 있다.

    반 총장은 면담에서 "한국이 에볼라 발병국에 의료진을 파견해 선제적으로 동참한 것은 국제사회에 매우 의미 있는 기여" 라며 "건강하게 한국 구호대가 활동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반 총장은 "에볼라 상황이 일부 개선되고 있기는 하나 1명이라도 환자가 있으면 위험은 있는 것"이라며 '에볼라 발병 0건'이 목표임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반 총장은 시에라리온과 라이베리아, 기니 등 서아프리카의 에볼라 주요 발병국을 18∼22일 일정으로 방문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