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별 접수 일정을 살펴보면 서울대가 19∼22일이고 연세대(서울), 고려대(서울), 성균관대, 서강대, 이화여대 등은 19∼23일이다. 서울시립대, 성신여대 등 접수기간은 24일까지다.
정시모집 합격자 발표는 내년 1월 29일까지고, 최초 등록기간은 1월 30일∼2월3일이다. 전형 기간은 가군이 내년 1월 2일부터, 나군은 내년 1월 12일부터, 다군은 내년 1월 21일부터 각각 진행된다.
수시모집에서 합격한 수험생은 등록 여부와 상관없이 정시에 지원할 수 없으며 정시에서는 모집군별로 한곳만 지원해야 한다. 산업대나 카이스트, 3군 사관학교, 경찰대학 등 특별법에 따른 대학은 복수 지원이 가능하다.
올해 정시모집 인원은 당초 전체 모집인원 36만 6821명의 34.8%인 12만 7569명이었지만, 수시 미등록 인원이 생겨 증가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