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박지만 미행설' 문건 출처는 박 경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지만 미행설' 문건 출처는 박 경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윤회 씨가 지시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는 박지만 EG회장의 미행설 출처가 '정윤회 국정개입' 문건의 작성자인 박관천 경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박 경정은 이 문건을 박지만 회장의 측근인 전모 씨를 통해 박 회장에게 전달한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은 17일 미행설과 관련된 문건을 확보하고 박 경정을 상대로 문건의 작성 시기와 박 회장에게 전달한 경위 등을 확인 중이다.

    문건에는 미행자가 박 회장을 쫓고 있다고 말하는 사람을 출처로 해서 박 회장 미행 의혹을 담고 있다.


    검찰은 문건 속에 등장하는 미행자와 유포자를 불러 조사하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문건이 청와대 공문서 형식을 갖추고 있지는 않지만, 청와대에 보고가 됐는지 확인하고 있다" 며 "오토바이 미행설과 비슷한 내용이 들어있는데 문건의 신빙성은 낮아 보인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