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와 세아베스틸은 1조841억원 규모의 포스코특수강 주식매매계약(SPA)을 4일 맺었다. 포스코는 다만 파트너십 유지를 위해 20% 지분을 당분간 보유할 계획이다. 두 회사는 노사 간 협의를 통해 5년간 고용을 보장하고 인위적인 정리해고는 없다는 것을 명문화했다.
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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