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 등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볼커룰이 은행 및 금융지주회사 계열 금융기관에게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대응방안을 모색한다. 국내 감독정책에 대한 시사점도 공유할 예정이다.
세미나에서는 윤석주 K&L Gates 서울사무소 대표와 이행규 지평 변호사가 ‘볼커룰의 개요와 국내 은행 및 비은행 금융기관의 대응방안’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다. 박규찬 KDB 국제법무팀장(미국변호사)은 ‘볼커룰의 역외적용 관련된 쟁점’을, 이상제 한국금융연구원 박사는 ‘미국의 볼커룰 시행이 한국 감독 정책에 주는 시사점’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 변호사는 “이번 세미나는 국내 금융기관, 특히 은행 이외에 금융지주회사 소속 비은행 금융기관들이 에 시행되는 볼커룰에 대해 보다 효율적으로 대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 신청은 법무법인 지평 홈페이지(www.jipyong.com)에서 하면 된다.
양병훈 기자 h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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