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통신은 “중국과 유럽 등의 경기 둔화로 인해 11월 독일 수출이 16개월 만에 처음으로 하락했다”며 “유럽의 성장엔진인 독일의 11월 제조업 PMI가 49.5로, 10월 51.4에서 위축세로 돌아선 것이 전체 유로존 제조업의 부진을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김순신 기자 soonsin2@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
와우퀵 앱 - 프리미엄 투자정보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