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45.78

  • 20.99
  • 0.45%
코스닥

942.49

  • 7.32
  • 0.77%
1/4

産銀, 800억 '글로벌 펀드' 해외 캐피털社와 벤처 투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産銀, 800억 '글로벌 펀드' 해외 캐피털社와 벤처 투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박종서 기자 ]
    산업은행은 기업은행과 함께 800억원 규모의 ‘글로벌파트너십 펀드’를 결성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펀드는 외국 6개 벤처캐피털사에 자금을 배분한 뒤 이들 회사가 한국 벤처·중소기업에 투자하도록 유도하는 방식으로 운용된다. 해외 벤처캐피털사 자체 자금을 포함해 최초 1500억원이 벤처기업에 투자될 예정이다.

    해외 자산운용사 가운데 WTR헬스는 작년 11월 박근혜 대통령의 영국 방문을 계기로 체결된 ‘산은-한·영 벤처캐피털협회 업무협약’에 따라 이번 펀드 결성에 동참하기로 했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한경닷컴 하이스탁론 1599 - 0313] 또 한번 내렸다! 최저금리 3.2%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닷컴 캡스탁론 1644 - 1896] 한 종목 100% 집중투자가능! 최고 3억원까지 가능!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