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59

  • 40.48
  • 0.81%
코스닥

1,064.41

  • 70.48
  • 7.09%
1/3

유병언 최측근 김필배 오늘 귀국…검찰 압송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유병언 최측근 김필배 오늘 귀국…검찰 압송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국에서 7개월 넘게 도피생활을 해오다가 자수 의사를 밝힌 유병언(사망) 전 세모그룹 회장의 최측근, 김필배(76) 전 문진미디어 대표가 25일 오후 귀국한다. 김 전 대표는 유씨의 경영 승계자로 알려진 유씨 차남 혁기(42)씨와 함께 계열사 경영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지검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 특별수사팀(팀장 이헌상 2차장검사)은 김 전 대표가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 공항에서 이날 오전 7시 25분(한국시각)께 출발해 오후 5시 55분께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것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비행기 내에서 김 전 대표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한 뒤 곧바로 인천지검으로 압송해 본격적인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앞서 검찰은 수백억원대 횡령 및 배임 혐의로 김 전 대표에 대한 체포영장을 법원으로부터 발부받았다. 김 전 대표는 지난 4월 세월호 사고 이후 경기도 안성 금수원에서 열린 측근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일시 귀국했다가 90일짜리 비자 면제프로그램으로 다시 미국에 간 뒤 잠적했다.


    검찰은 이민관세청(ICE) 산하 국토안보수사국(HSI) 등 미국 사법당국에 요청해 그의 체류자격을 취소하고 인터폴에 적색수배령도 내렸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하이스탁론 1599 - 0313] 또 한번 내렸다! 최저금리 3.2%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닷컴 캡스탁론 1644 - 1896] 한 종목 100% 집중투자가능! 최고 3억원까지 가능!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