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이근면 인사혁신처장, "공무원 인사 혁신이 첫 번째 임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근면 인사혁신처장, "공무원 인사 혁신이 첫 번째 임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근면 신임 인사혁신처장은 19일 "일단은 주요한 직무 중 하나가 세월호 사태로부터 출발돼 온 것이기 때문에 '관피아' 문제의 어떤 방향과 그것의 해결, 또 합리적 대안 이런 것들에 대한 게 좀 더 검토돼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처장은 이날 오전 정부 서울청사에서 국무총리 소속의 인사혁신처 출범식을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인사혁신처라고 이름을 붙인 것은 혁신이라는 단어에 무게를 둔 것이 아니겠느냐"면서 "혁신이 첫 번째 임무가 될 것 같다"고 밝혔다.


    또 "공무원의 전문성, 개방성 또는 세계적인 국가로 성장하기 위한 경쟁력 이런 부분에 대해선 호흡을 좀 길게 갖고 해야 될 것 같다" 면서 "국민을 행복하게 하는 공무원, 그런 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보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이 처장은 주요 소관업무인 공무원연금개혁에 대해 "정부의 방향이 존재하고 거기에 어떻게 동참해서 하느냐, 합리적인 원만한 타결이 정부의 방향이 아니겠나. 그것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