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나비 알리 친자매 같은 인증샷, 나비 "감성을 표현하는 게 정말 놀랍다"… 극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나비 알리 친자매 같은 인증샷, 나비 "감성을 표현하는 게 정말 놀랍다"… 극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나비 알리 인증샷

    나비 알리 인증샷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17일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공식 SNS에는 "추위도 녹일 뜨거운 라이브의 여왕! 알리&나비 씨와 함께합니다. 자매처럼 다정한 두 분"이라는 글과 함께 나비 알리 인증샷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나비 알리 두 사람은 서로의 앨범을 손에 들고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알리는 신곡 '펑펑'을 불렀다.

    노래를 감상후 나비는 "알리의 노래를 들으면 몇 살인지 궁금하다. 이 나이에 나타낼 수 있는 감성을 표현하는 게 정말 놀랍다"라고 감탄했다.



    이에 김창렬은 "알리 씨와 이야기할 때는 잘 모르지만 사색할 때 보면 제 또래 아니면 저보다 위인 게 분명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앞서 나비는 지난 12일 싱글앨범 '첫눈예보'를 공개했으며, 알리는 '펑펑'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비 알리, 둘이 닮은것 같다", "나비 알리, 한번 들어봐야겠다", "나비 알리, 이번 앨범 노래 좋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하이스탁론 1599 - 0313] 또 한번 내렸다! 최저금리 3.2%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닷컴 캡스탁론 1644 - 1896] 한 종목 100% 집중투자가능! 최고 3억원까지 가능!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