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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증후군, 43명 중에 1명 꼴로 나타난다는데…‘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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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증후군, 43명 중에 1명 꼴로 나타난다는데…‘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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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피노키오 증후군이 실제하나를 두고 궁금증이 모아졌다.

    11월12일 첫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피노키오’가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 속에 화제가 되고 있다.


    드라마 상에는 최인하(박신혜)가 거짓말을 하면 딸꾹질을 하는 이른바 ‘피노키오 증후군’을 앓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극중 ‘피노키오 증후군’은 43명 중 1명 꼴로 나타나는 흔한 증후군으로 치료가 불가능한 선천적인 증상으로 소개됐다.


    드라마 제작진은 방송 이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피노키오 증후군은 실제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증후군이다”라고 설명했다.

    피노키오 증후군 실제 논란에 네티즌들은 “피노키오 증후군, 왠지 비슷한 거라도 있을 듯” “피노키오 증후군, 없는거였군” “피노키오 증후군, 놀랬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SBS ‘피노키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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