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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도 넘은 악플러에 직접 댓글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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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도 넘은 악플러에 직접 댓글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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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수지 악플러에 JYP가 강력한 경고를 보냈다.

    11월9일 한 트위터 이용자가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의 트위터 계정에 “연예계에서 추방돼라! 교통사고나서 죽어버려”라며 “재수없는 인간아,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렸음”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려 눈길을 모았다.


    이에 수지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위와 같은 글을 남긴 악플러에게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라는 답변을 보냈다.

    그러나 이같은 답변을 받은 뒤에도 트위터 이용자는 지속적으로 수지에게 악의적인 메시지를 보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수지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아티스트에대한 이런 무차별적인 행동은 용납하지 않겠다. 곧 사내 법무팀에서 법적 절차를 밟은 것”이라며 “허위사실 유포나 공갈협박 등에 강력하게 대응하겠다”며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현재 수지에게 악플을 단 트위터 이용자의 글을 삭제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수지 악플러에 네티즌들은 “수지 악플러, 앞에 데려다놓으면 말도 못할거면서” “수지 악플러, 심해도 너무 심하네” “수지 악플러, 힘내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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