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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멸공의 횃불’ 논란, 진중권 교수 “연예인 공직자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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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멸공의 횃불’ 논란, 진중권 교수 “연예인 공직자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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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MC몽 ‘멸공의 횃불’ 논란을 두고 진중권 교수가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11월4일 진중권 교수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연예인이 무슨 국가의 녹봉을 받는 공직자도 아니고…몽이나 하하를 보기 싫은 사람은 안 보면 그만이고 보고싶은 사람은 보면 그만이고 그럼 you 해피, me 해피, 에블바디 해피”라는 글을 게재했다.


    진중권 교수는 이에 앞서 3일에도 “MC몽을 비판하는 것은 그럴 수 있다 해도, 그의 복귀를 축하하는 동료 연예인들까지 씹어돌리는 것은 부당해 보인다. 거기에 대한 백지영의 트윗, 인상적이다. 멋있다”라며 MC몽의 컴백을 응원하는 가수 백지영의 트위터 글을 옹호한 바 있다.
    진중권 교수는 이어 논란이 된 ‘멸공의 횃불’을 두고 “‘정의’의 관점에서 MC몽의 행실을 비판하는 것은 온당한 일이나, 그 방법으로 독재정권 시절에 지겹게 들었던 군가를 리바이벌 시키는 것은 내게는 몰취향해 보인다”며 “3공의 추억은 이제 그만”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진중권 교수는 “정치인엔 엄격하고, 연예인에겐 너그러웠으면…그 반대가 아니라”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편 온라인에서는 MC몽의 컴백을 두고 네티즌들 사이에 찬반에 대한 치열한 설전이 오고 있는 상황이다.

    MC몽 논란에 대한 진중권 교수의 입장에 네티즌들은 “MC몽 진중권, 따지고보면 개인차” “MC몽 진중권, 아예 틀린 말은 아닌 듯” “MC몽 진중권, 싫으면 싫고 좋으면 좋고지 뭐”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진중권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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