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노대래 "4대銀 CD금리 담합 증거 다수 확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노대래 "4대銀 CD금리 담합 증거 다수 확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공정거래위원회 국감

    [ 마지혜 기자 ] 노대래 공정거래위원장은 20일 국민 하나 우리 신한 등 4대 시중은행의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 담합 여부 조사 진행상황과 관련해 “(담합) 증거를 많이 확보했기 때문에 가급적 빨리 처리하려 한다”고 밝혔다.


    노 위원장은 이날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의 공정위 국정감사에서 “2012년 조사를 시작했는데 추가 확인이 필요한 게 있어 지난 8월 다시 조사했다”고 말했다. 조사기간이 길어지는 이유에 대해서는 “자칫 잘못하면 파장이 작지 않을 수 있어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CD 금리 외 코리보, 코픽스 등의 단기 기준금리들도 조사 대상이냐는 질문에는 “아니다”고 답변했다.

    노 위원장은 또 같은 물건이라도 국내외 판매가격이 크게 달라 비교조사를 해야 한다는 박병석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의 주장에 “필요성은 있지만 정부가 직접 하는 경우 문제가 있을 수 있다”며 “비교조사를 내년도 사업으로 소비자단체 등에 위탁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노 위원장은 불공정행위를 저지른 홈쇼핑업체에 대해 공정위가 솜방망이 처벌을 한다는 지적에는 “제재 근거를 강화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마지혜 기자 looky@hankyung.com



    [한경닷컴스탁론]또 한번 내렸다! 최저금리 3.2%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TV방영' 언론에서도 극찬한 급등주검색기 덕분에 연일 수익중!
    [한경스타워즈] 하이證 정재훈, 누적수익률 80%돌파!! 연일 신기록 경신중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