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올 상반기 인스턴드 제품 매출 증가…불황탓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올 상반기 인스턴드 제품 매출 증가…불황탓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올해 상반기 불황의 여파로 식품군 매출이 줄었지만 인스턴트 제품인 편의가공식품 매출은 소폭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29일 통계조사업체 닐슨코리아가 발간한 소비재트렌드리포트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식품과 비식품군을 더한 소비재 시장 규모는 작년 동기보다 0.8% 역신장했다.


    이 중 식품군 매출은 불경기로 작년보다 0.1% 줄었으나, 전통적으로 불황에 강한 편의가공식품군 매출은 0.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품목별 매출은 수산캔 19.3%, 생수 13.2%, 탄산음료 9.7% 증가했고, 음용식초 25.6%, 분유 24.2%, 커피 크리머 19.6%, 위스키 13.6% 감소했다.


    비식품군 매출은 식품군보다 하락 폭이 커 작년 상반기보다 2.0% 감소했다.

    품목별로 살충제 13.5%, 변기세정제 8.8%, 구강세정제 7.8% 증가했으나, 제습제 19.5%, 기저귀 18.9%, 헤어젤 14.1% 매출이 줄었다.



    조동희 소매유통조사본부 상무는 "소비재 산업은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의 변화가 가장 빠르게 반영되는 산업"이라며 "지난 상반기에는 불황에 강한 인스턴트 제품이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스탁론]또 한번 내렸다! 최저금리 3.2%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TV방영' 언론에서도 극찬한 급등주검색기 덕분에 연일 수익중!
    [한경스타워즈] 하이證 정재훈, 누적수익률 80%돌파!! 연일 신기록 경신중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