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52.53

  • 42.60
  • 0.87%
코스닥

970.35

  • 19.06
  • 2.00%
1/3

주호영 "유족 양보한 것 아냐…상황 변경 없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주호영 "유족 양보한 것 아냐…상황 변경 없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주호영 새누리당 정책위의장은 26일 세월호 유족대책위원회 측이 진상조사위원회에 수사권·기소권을 부여하는 방안만 고집하지는 않는다는 견해를 밝힌 것과 관련해 "새로운 양보로 볼 수 없는, 상황 변경이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주 정책위의장은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유족 측의 입장 표명이 지금까지 고수해온 주장에서 다소 유연하게 물러선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는 데 대해 이같이 밝혔다.


    이어 "언론 같은 데에서는 '유가족대책위에서 큰 양보를 했으니 무엇인가 변화가 있지 않겠느냐'는 기대를 할 수도 있지만, 우리가 볼 때는 전혀 양보가 있는 게 아니고 기존에 여야 간 합의한 틀에서 조금도 벗어난 것이 없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따라서 그러한(갑자기 협상이 잘될 것이라는) 기대는 금물"이라며 " 원점으로 다시 돌아간 것으로, 지루하고 긴 협상 과정이 남아 있다"고 말했다.


    주 정책위의장은 "수사·기소권을 가장 완벽히 가진 것이 특검이고, 그것을 두 차례나 하기 때문에 진상조사위에는 수사·기소권은 부여할 수 없다는 게 우리의 일관된 입장이었다"면서 "야당과 협상 과정에서 진작 그 부분이 정리됐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스탁론]또 한번 내렸다! 최저금리 3.2%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TV방영' 언론에서도 극찬한 급등주검색기 덕분에 연일 수익중!
    [한경스타워즈] 하이證 정재훈, 누적수익률 80%돌파!! 연일 신기록 경신중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