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출로 가정용 제품의 아시아수출 판로를 확보하게 됐다고 캐리어에어컨은 설명했다. 회사 측은 앞서 올해 초 브라질 철도차량용 에어컨 수출을 성사, 산업용 제품의 유럽·북미 시장 수출 발판을 마련했다.
캐리어에어컨 강성희 회장은 "립스틱 에어컨은 이미 국내 소비자들의 사이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기에 홍콩은 물론 아시아 시장 진출 확대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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