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이병헌, 협박 가수에 대한 선처 들어보니… 공식입장 '발칵'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병헌, 협박 가수에 대한 선처 들어보니… 공식입장 '발칵'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병헌 협박가수, 글램 다희

    배우 이병헌이 동영상을 빌미로 50억을 요구한 여성들에게 선처는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일 공갈미수 혐의로 그룹 글램 멤버 다희(21)와 모델 이 모(25)씨를 긴급체포 및 압수수색해 조사를 진행 중이다. 두 여성은 지난달 이병헌과 술을 마시며 나눈 음담패설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후 인터넷에 유포하겠다며 50억원을 요구했다.

    이에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이라 종결된 뒤에 구체적인 부분을 논의할 계획이다"라며 "선처에 대한 계획은 없다"고 전했다.


    한편 글램 다희 소속사 빅히트엔터인먼트 측은 "담당 매니저가 경찰서를 방문해 이병헌 협박가수 글램 다희를 만나고 왔다"며 "자신이 벌인 행동을 시인하고 죄송하다는 뜻을 밝혔다"고 전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병헌 협박가수 글램다희, 앞으로 어떻게 되려나", "이병헌 협박가수, 글램다희 간도 크지", "이병헌 협박가수, 선처 안하는구나", "이병헌 협박가수, 글램 다희 나머지 한명은 누구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TV방영' 언론에서도 극찬한 급등주검색기 덕분에 연일 수익중!
    [한경닷컴스탁론]또 한번 내렸다! 최저금리 3.2%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컨센서스] 국내 증권사의 리포트를 한 곳에서 확인!!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