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06.96

  • 9.41
  • 0.20%
코스닥

948.18

  • 2.98
  • 0.31%
1/4

홍진경 암 투병 고백, 그동안 알리지 않은 이유 알고보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홍진경 암 투병 고백, 그동안 알리지 않은 이유 알고보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홍진경 암 투병

    방송인 홍진경이 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2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홍진경은 "3월에 처음 제가 아픈 것을 알게 되어 치료를 시작했다. 아프다는 것을 방송에 알리고 싶지 않았다"며 "저는 방송을 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제가 아픈 걸 밝히고 싶지 않았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암 치료 때문에 머리카락이 다 빠졌다. 눈썹도 없고 몸에 털이라는 털은 다 빠졌다"고 밝혔다.


    또한 "병명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리고 걱정 끼치고 싶지 않다. 중요한 건 치료가 잘 끝났고 낫는 일만 남았다"며 현재 상태를 전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홍진경 암 투병, 힘들었겠다" "홍진경 암 투병, 치료 잘 돼서 다행이네" "홍진경 암 투병, 앞으로 좋은 모습만 보여주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증권사를 대표하는 상위권 수익률의 합이 170%돌파!! 그 비결은?
    [한경닷컴스탁론]또 한번 내렸다! 최저금리 3.2%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컨센서스] 국내 증권사의 리포트를 한 곳에서 확인!!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