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원 일행, 군사분계선 넘어 방북
새정치민주연합 박지원 의원과 김대중 전 대통령 차남 김홍업 전 의원 등이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5주기 조화를 받기 위해 개성을 방문한다.
이날 오후 4시 30분 경 박지원 일행은 군사분계선을 넘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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