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85.75

  • 18.91
  • 0.39%
코스닥

976.37

  • 8.01
  • 0.83%
1/2

결제대행사 배상준비금, 10배 이상 늘린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결제대행사 배상준비금, 10배 이상 늘린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박종서 기자 ] 전자결제대행(PG) 회사들이 신용카드번호, 유효기간 등의 정보를 직접 저장할 수 있게 되면서 배상준비금이 10배 이상 늘어나는 등 금융당국의 관리·감독이 크게 강화된다. PG 회사들이 보안관리·사고 배상 능력을 제대로 갖추지 못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본지 8월13일자 A14면 참조


    금융위원회는 현행 1억원인 PG회사의 배상준비금(책임이행보험금 수령액 포함)을 금융회사 수준으로 상향 조정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배상준비금은 은행 20억원, 신용카드사 10억원이다. 또 금융당국은 카드정보를 보유하는 PG회사의 검사 주기를 기존 2~6년에서 최소 2년으로 단축하기로 했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증권사를 대표하는 상위권 수익률의 합이 170%돌파!! 그 비결은?
    [한경닷컴스탁론]또 한번 내렸다! 최저금리 3.2%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컨센서스] 국내 증권사의 리포트를 한 곳에서 확인!!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