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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인사이트] 이래cs, 재무구조 살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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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新중견기업 열전 (2) 이래cs

    부채부담 낮춰야…"연말께 기업공개"



    [ 좌동욱 기자 ] 이래cs의 가장 큰 고민은 최근 4년간 다섯 배 불어난 부채다. 2009년 말 434억원에 불과했던 이래cs의 부채는 2013년 말 2213억원으로 4년간 5.1배 증가했다. 같은 기간 자기자본이 3배가량 늘었는데도 부채비율은 125%에서 191%로 높아졌다. 매출 1조2000억원짜리 한국델파이를 인수하면서 재무적 부담이 커졌다. 델파이 인수 자금 2000억원 가운데 35%(700억원)를 뺀 나머지 자금 대부분을 금융권에서 빌린 탓이다.

    이래cs가 지난 2년간 재무구조를 내실화하는 데 집중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다행히 회사는 지난해 인수금융 리파이낸싱(차환)을 통해 9%에 달했던 대출 금리를 5.4%로 대폭 줄이는 데 성공했다. 올 연말에는 기업공개(IPO)도 나선다.


    한국GM에 대한 높은 매출 의존도를 낮추는 것도 과제다. 작년 말 기준 한국델파이의 한국GM 비중은 53%다. 2년 전 65%와 비교하면 10%포인트 이상 낮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여원동 한국델파이 기획자금담당 상무는 “향후 3년간 한국GM 비중을 40%까지 떨어뜨릴 것”이라고 말했다.

    좌동욱 기자 leftk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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