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영완 집, 김수현
'사랑과 전쟁'의 배우 최영완의 집이 화제다.
배우 최영완은 16일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서 "외계인 김수현이 아래층에 산다"며 김수현과 이웃지간임을 밝혔다.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김수현은 지난해 8월 서울 성동구 성수동 갤러리아 포레(전용면적 217㎡)를 40억2000만원에 매입, 거주하고 있다.
이 아파트에는 이수만, 한예슬, 인순이, 빅뱅 지드래곤 등 유명 연예인들이 매입하거나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최근 중국인이 김수현의 옆집을 사기 위해 알아보고 다녔다는 소식이 있었는데 최영완은 "중국인 팬이 김수현의 앞집을 샀다"고 전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최영완 집, 어디지 나도 살고싶다", "최영완 집, 김수현과 이웃사촌이라니", "최영완 집 비싸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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