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윤계상 고경표가 뇌수막염으로 입원한 사실이 알려지며 팬들을 걱정시켰다.
7월7일 god 콘서트를 앞두고 윤계상은 뇌수막염 진단을 받고 병원에 입원해 god 콘서트를 기다리던 팬들을 놀라게 했다. 고경표도 하루 뒤인 8일, 같은 병으로 입원했다.
윤계상과 고경표는 세균성이 아닌 뇌를 둘러싸고 있는 얇은 막에 염증이 생기는 바이러스성 뇌수막염으로 심각한 상태는 아니다. 뇌수막염은 무더운 여름철 발열, 오한 등으로 감기와 혼동하기 쉽지만 간과하면 합병증을 부를 수도 있다.
윤계상 고경표 뇌수막염 진단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윤계상 고경표 뇌수막염 진단, 진심 걱정된다” “윤계상 고경표 뇌수막염 진단, 빨리 완쾌하시길” “윤계상 고경표 뇌수막염 진단, 윤계상 god 콘서트 일정에는 문제없겠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고경표 인스타그램)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이종석 박해진, 역설로 토로한 ‘낯선 이방인’의 아픔
▶ [인터뷰] ‘신의 한 수’ 이범수, 25년 차 배우가 만든 못
▶ 허각 정은지 ‘이제 그만 싸우자’ 공감 가는 가사 “내 얘기네”
▶ 이유비, CF 촬영 현장서 무결점 몸매 ‘과시’…차세대 베이글녀
▶ [포토] 박해진 '대륙 사로잡은 훈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