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1.25

  • 50.44
  • 0.98%
코스닥

1,164.41

  • 30.89
  • 2.73%
1/2

오세훈 출국…금태섭 대변인 사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오세훈 출국…금태섭 대변인 사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재·보선 출마 후보군서 빠져

    [ 고재연 기자 ] 7·30 재·보궐선거 새누리당 유력 후보로 거론돼온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오는 23일 아프리카 르완다로 출국한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 자문단의 일원으로 6개월 일정이다. 이로써 오 전 시장은 새누리당이 검토해온 7·30 재·보선 수도권 차출 후보군에서 완전히 빠지게 됐다.


    오 전 시장은 4일 서울 염곡동 월드프렌즈교육원에서 열린 KOICA 중장기 자문단 발단식에 참석했다. 오 전 시장은 이날 언론 인터뷰에서 재·보선 출마를 묻는 질문에 “지난달 중순 페루에서 돌아오자마자 다음 파견 교육을 받았고, 오늘 발단식에도 참석한 만큼 계획대로 출국할 것”이라고 말했다. 봉사활동에 나선 배경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나 자신을 더욱 갈고 닦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서울 동작을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로 거론됐던 금태섭 새정치연합 대변인은 전날 당 지도부가 기동민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이 지역에 전략공천하자 대변인직을 전격 사퇴했다. 금 대변인은 기자들과 만나 “(어제) 안철수 대표로부터 (전략공천) 결정에 대한 설명을 들었고, 당의 결정을 따르겠다고 답했다”고 했다.


    고재연 기자 yeo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