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커피브랜드 이디야커피는 여름철 음료 11종의 판매고가 100만잔을 넘겼다고 18일 밝혔다.
이디야커피는 올해 여름을 앞두고 지난 3월 중순 ‘블랙펄버블티’ 5종를 시작으로 4월에는 ‘과일주스’ 3종, 지난달에는 ‘리얼빙수’ 3종을 연달아 출시했다.
가장 먼저 출시된 ‘블랙펄버블티’ 5종은 출시 3개월여 만에 약 70만잔이 판매됐다. 각 메뉴별 판매 비중은 가장 친숙한 맛인 ‘밀크 버블티’가 약 30%로 가장 많이 팔렸다. 이어 ‘타로 버블티’ 24%, ‘초코 버블티’ 20% 등 순이다.
지난달 22일 출시된 ‘리얼빙수’ 3종도 출시 10일 만에 10만잔이 판매됐다. 앞서 4월말 출시 된 ‘과일주스’ 시리즈는 누적 20만잔이 나갔다. 이디야커피는 이달 중 해당 메뉴들의 누적 판매량이 150만잔 돌파를 예상하고 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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