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이용자가 만든 '라인 스티커' 17억원 팔렸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용자가 만든 '라인 스티커' 17억원 팔렸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비스 한 달만의 성과
    네이버, 4개국서 운영


    [ 임근호 기자 ] 이용자들이 직접 만든 ‘라인 스티커’가 판매 첫달 17억원어치 팔렸다.


    17일 모바일 메신저 라인을 운영하는 네이버에 따르면 지난달 8일 문을 연 ‘라인 크리에이터스 마켓’의 매출은 약 17억원(약 1억7000만엔)을 기록했다. 이 마켓은 세계 라인 이용자들이 직접 스티커를 만들어 팔 수 있도록 한 온라인 장터다. 판매 금액의 절반가량은 제작자에게 돌아간다.

    이용자가 직접 만들어 판 스티커는 1200종류로 170만번 구매가 이뤄졌다. 가장 많이 팔린 10종류의 스티커는 평균 47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구매자들이 이 스티커로 주고받은 메시지는 8100만개에 달했다. 네이버는 지난 4월17일부터 등록을 받아 한 달 반 만에 약 8만명의 이용자가 1만2000종의 스티커를 올렸다고 밝혔다.


    이용자들이 만든 스티커는 현재 일본 태국 대만 인도네시아 등 4개국에서만 살 수 있다. 라인 테마나 스티커를 파는 라인 웹스토어가 이들 나라에서만 운영되기 때문이다. 다만 스티커 등록은 국적에 상관없이 누구나 할 수 있다.

    임근호 기자 eigen@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증권사를 대표하는 상위권 수익률의 합이 110%돌파!! 그 비결은?
    [한경닷컴 스탁론] 최저금리 3.5%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컨센서스] 국내 증권사의 리포트를 한 곳에서 확인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