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2

[오늘★봤다] '11인조' 엑소, '하나로 똘똘 뭉쳐 성황리에 콘서트 마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오늘★봤다] '11인조' 엑소, '하나로 똘똘 뭉쳐 성황리에 콘서트 마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변성현 기자] 그룹 엑소(EXO)가 25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첫 단독 콘서트 'EXO FROM. EXOPLANET #1-THE LOST PLANET in SEOUL'에 앞서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엑소 수호-세훈, '상반된 매력 대결'


    ▶엑소 디오-루한-시우민, '女心 흔드는 부드러운 모습~'

    ▶엑소 첸-찬열-타오, '초능력처럼 다양한 매력~'


    ▶엑소 백현-카이-레이, '女心 뒤흔드는 눈빛'

    이날 엑소는 기자회견을 통해 '크리스 사태' 이후 복잡했던 심경을 밝혔다.



    수호는 "당황스러운 마음이 가장 컸고, 콘서트를 일주일 앞둔 시점에서 심적으로 육체적으로도 많이 힘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첸은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고, 11명이 더욱 하나 되는 계기가 됐다"고 심경을 밝혔다.

    또 백현은 "11명으로 바뀐 체제 때문에 멤버들도 힘들었지만, 안무 동선이 바뀌어 스탭들이 더 고생했다"고 말하며 감사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엑소는 23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오는 6월 1, 2일 이틀간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후 중국 각 도시와 필리핀,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태국, 일본 등 아시아를 돌며 공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