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4

한국GM, 부품조립 수출 1000만대 돌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국GM, 부품조립 수출 1000만대 돌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최진석 기자 ] 한국GM은 부품조립(CKD) 누적 수출량이 이달 말 1000만대를 넘어선다고 25일 발표했다. 2002년 처음 수출을 시작한 지 12년 만이다.

    CKD는 차량을 부품 단위로 수출한 뒤 해외에서 조립해 완성차를 생산하는 방식을 말한다.


    한국GM은 지난 23일 인천 부평 본사 홍보관에서 세르지오 호샤 한국GM 사장, 로위나 포니카 구매부문 부사장 등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CKD 수출 1000만대 돌파 기념식’을 열었다.

    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