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유시민 정치다방 발언, 새누리 vs 정의당 '충돌'…뭐라고 했길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유시민 정치다방 발언, 새누리 vs 정의당 '충돌'…뭐라고 했길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유시민 정치다방 발언

    '유시민 정치다방 발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2일 정의당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작한 팟캐스트 '정치다방' 예고편 동영상에서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은 "박근혜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사람들이 엄청 죽고 감옥갈 것이라고 말씀 드렸는데 불행히도 그렇게 돌아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죄없는 아이들이 그렇게 죽은 세월호 사건은 이명박근혜 정권 7년차에 일어난 사건"이라며 "충성도를 기준으로 해서 아무 능력도 없는 사람들 자리주고 끼리끼리 뭉쳐서 자리 주고받고 돈 주고받고, 국가 안전관리 기능을 전부 무력화시킨 사건"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여권에서는 "세월호 참사를 정치적으로 악용하고 있다"며 비난했다.

    청와대와 새누리당은 "막말 수준을 넘는 언어 살인"이라며 강력 반발했다. 한 청와대 관계자는 "장관까지 지낸 분이 국민의 생명을 화두로 저주에 가까운 발언을 했다는 것은 참으로 개탄스러운 일"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여권의 비판에 대해 정의당 측 또한 반발했다. 정의당 이정미 대변인은 "유시민 전 장관의 말에 틀린 대목 있으면 반박해보라"고 받아쳤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