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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 분양현장] 인천 '구월동 프라움시티', 3.3㎡당 500만원…지하철역 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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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 분양현장] 인천 '구월동 프라움시티', 3.3㎡당 500만원…지하철역 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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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창업부동산정보원의 분양 현장 엿보기

    [ 김동현 기자 ]
    태남건설은 인천 구월동에서 ‘구월동 프라움시티’를 분양 중이다. 지하 4층~지상 13층 2개동으로 이뤄져 있다. 오피스텔 44실과 도시형 생활주택 240가구 등 총 284가구 규모다. 분양가격은 3.3㎡당 500만원대로 저렴하고 수익률은 10%대로 높다는 게 업체의 설명이다.


    주변 임대 수요가 풍부해 수익형 부동산으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다. 인근에 오피스, 대학교 등 임대 수요가 넉넉하다. 또 화인화학 인천공장 등이 있어 근로자 임대 수요도 적지 않다. 최근 단계적으로 송도경제자유구역의 착공 및 활성화가 이뤄짐에 따라 인천으로 유입되는 인구는 계속 늘어날 전망이다.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시청역과 20개 노선 이상의 버스가 3분 거리에 있다. 경인고속도로, 외곽순환도로 등 수도권과 서울을 잇는 사통팔달의 접근성까지 갖췄다. 인천시청역에는 앞으로 인천지하철 2호선이 환승역으로 개통돼 주변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을 20분대에 오갈 수 있어 지방과 해외로 가기도 편하다.


    CGV,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인천 로데오거리, 뉴코아아울렛 등 쇼핑·문화 환경까지 두루 갖추고 있다. 구월동에는 인천시청, 인천교육청, 인천지방경찰청, 인천문화예술회관, 노동청 등 관공서가 모여 있다. 삼성생명, 삼성화재, 씨티은행 인천본점, 흥국화재 등 금융 및 업무 시설도 이용하기 편하다. 게다가 인천버스터미널, 인천문학경기장 등 편의시설까지 모여 있어 하루 유동인구만 10만명이 넘는 인천의 최대 상권으로 꼽힌다.

    김동현 기자 3cod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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