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이달 25일까지 스위스 고급 시계 브랜드 피아제의 '알티플라노 38mm 900P'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피아제의 알티플라노 38mm 900P는 두께가 3.65mm로 올해 초에 열린 2014 국제 고급시계 박람회(SIHH)에서 가장 얇은 시계로 기록됐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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